신문수 밴드 (MSB)

눈부시게 흔들리는 젊음의 노래

포크록/컬리지록을 기반으로 감성적인 록 음악을 연주하는 신문수 밴드는 보컬과 작곡, 기타를 연주하는 팀의 프론트맨이자 리더인 신문수와 일렉 기타의 이범이, 베이스 기타의 박소희로 구성된 3인조 록밴드이다. 

리더인 신문수가 제36회 MBC 대학가요제 대상을 수상한 이후 솔로 싱어송라이터로 활발히 활동하던 2014년의 어느 날, 그의 음악에 뜻을 같이하고자 했던 연주자들이 모여 결성되었다. 많은 밴드들이 그렇듯 다양한 이유로 잦은 멤버교체를 겪다가 2016년 언저리부터 정규 멤버 3인에 두 명의 고정 세션을 포함한5인조의 구성을 갖추고 활동 중이다. 

밴드의 첫 EP <TELEVISON>이 발매된 2016년 이래로 많은 경연대회와 지원사업에 지원했지만 좀처럼 합격 문턱을 넘지 못했고, 꾸준히 공연도 해왔지만 씬에서 이렇다 할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했던 고난의 3년을 지나 2019년 인디 레이블 <불가마 싸운드>에 합류하였다. 레이블 합류 이후 처음 발매한 디지털 싱글 <이사>가 그동안의 설움을 어느 정도 씻어줄 만큼의 의미 있는 반응을 끌어냈고, 발매 이후 7~8월 은 감감무소식이던 많은 경연대회의 본선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여러 행사와 페스티벌에 섭외되어 뜨거운 여름을 보냈다. 

2020년에는 최근 큰 화제를 모으며 방영 중인 광주 MBC 주최의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아시안 탑밴드”의 본선에 진출하여 해당 경연의 심사위원들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 심사위원 중 하나였던 가수 서문탁은 “저는 가사를 듣고 처음으로 눈물을 흘렸다. 너무 감동적이었다. 본인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너무나 담담하게 잘 전해준 것 같고 저는 감히 생각하기를 김광석 선배님과 같은 좋은 아티스트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는 극찬을 남겨 화제가 되었다. 

대표곡 : 책갈피, 넥타이,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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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

 

​신문수 (보컬, 기타) / 이범이 (기타) / 박소희 (베이스) / 강신 (건반)

DISCOGRAPHY

"2020 불가마 떼잔치"

2021.01.05

"거리"

2019.11.22

​"텔레비젼"

2017.02.24

"책갈피"

2020.11.24

"이사"

2019.07.04

"그때 그 날들"

2020.04.07

"지금 우리가 만났기에"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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