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제이 (Double J)

직장인 밴드에 뒤이은 직장인 랩퍼, 허세없이 진솔한 삶의 이야기

더블제이는 불가마 싸운드에 소속 된 유일한 힙합 아티스트로, 공연 등의 대외 활동 없이 음원 발매를 통해 음악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직장인 랩퍼이다. 2013년, 힙합 듀오 “더이십일그램”으로 데뷔하였고 이후 2015년 발매한 [We, Still, Young]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발을 내딛었다. 그리고 2019년, 불가마 싸운드 합류와 동시에 정규 앨범 [The Flower Of Life]를 발매하였다. 

힙합, 더 나아가 예술이 가진 가치는 무엇일까. 그것은 어떤 형태이든 간에 창작자 본인이 자신의 이야기를 담는 데 있다는 것이다. 더블제이의 가사는 화려하지 않지만 앞서 말한 그 가치에 가장 충실하다. 오리지널리티가 없는 음악들이 범람하는 최근 힙합씬의 가사와 다르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만하다.

대표곡 : 스물다섯살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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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The Flower Of Life"

2019.01.11

"We.Still.Young"

2015.10.01

"여전히 변함없이"

2017.09.08

"City Life"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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