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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와 플랑크톤 (Bumple)

구척장신의 범고래, 깜찍하고 아담한 플랑크톤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화음

나른하고 따뜻한 포크-듀오 범고래와 플랑크톤

범고래와 플랑크톤(범플)은 지금은 보기 드문 남성 포크 2인조이다. 천장희(플랑크톤)이 가사와 노래를 만들고 신문수(범고래)가 화음을 입힌다. 가까운 한국에서는 2000년대 초반 특유의 감수성으로 인디씬에 족적을 남겼던 “재주소년”을, 멀게는 노르웨이의 듀오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를 연상시키는 음악을 만들고 있다. 물론 그것은 외형적인 부분에서만 그럴 뿐 오랜 시간 동안 자신들만의 음악을 만들어 온 송라이터들이 함께 하는 팀답게 범고래와 플랑크톤의 음악에서는 자신들만의 색깔을 느낄 수 있다.

MEMBER

 

​​천장희 (보컬, 기타) / 신문수 (보컬,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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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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