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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회사소개

“불가마 싸운드“는 2016년 10월 설립, 2019년부터 본격적인 비즈니스를 시작한 레이블입니다. 2017년 1월 19일, 여섯 팀의 아티스트가 모여 만든 컴필레이션 앨범 [등 좀 밀어주세요] 발매를 통해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9년 1월, 사업체로 전환하여 현재 톰톰, 더 바이퍼스, 닥터스, 원디비, 신문수 밴드, 쓸쓸스, 도도어스, 트리케라톱스, 빈센튜디오, 범고래와 플랑크톤, 더블제이, 총 11팀의 아티스트가 소속된 보기 드문 규모의 레이블로 성장하였습니다. 

아티스트간의 끈끈한 유대관계와 이를 바탕으로 쌓아온 음반 및 공연 제작 경험과 독창적인 기획력,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팬서비스 등을 통해 현재 인디씬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레이블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창의적인 기획과 새로운 음악을 통해 인디씬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토

불가마 싸운드는 소속 아티스트의 "부업 뮤지션"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대중음악계에서 공연 및 음원/음반 수입만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전업 뮤지션이 될 수 있는 확률은 현저히 낮습니다. 따라서 불가마 싸운드의 모든 뮤지션들은 본업을 통해 생계를 유지하되 불가마 싸운드가 제시하는 비전을 통해 자신의 음악을 알리고 음악 활동을 통해 발생하는 수입의 액수가 유의미한 '부업'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모든 소속 아티스트들이 이 부업 활동을 통해 자신의 본업에서 발생하는 수입의 20%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불가마 싸운드의 1차 목표입니다.

 

불가마 싸운드는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모든 아티스트를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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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재능있는 아티스트의 발굴,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통힌 

​아티스트의 활동 지원

아티스트 매지니먼트

소속 아티스트 or 제휴 아티스트

음원 및 음반 기획 및 제작,

유통, 홍보 서비스 제공

음원 & 음반 기획, 제작

공연 기획 및 제작, 홍보,

​컨설턴트 서비스 제공

​공연 기획

아마추어 & 취미 음악인들을 위한

음악 & 공연 제작 컨설턴트 및

교욱 컨텐츠 제작

​컨설턴트 & 교육​

CI & Character

레이블의 이름, 소속 아티스트들이 음악을 대하는 자세, 소속 아티스들간의 유대감까지, 불가마 싸운드를 설명할 수 있는 여러 요소들에서 공통적으로 연상할 수 있는 개념은 '열정'입니다. 불가마 싸운드의 CI는 이러한 열정을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불꽃'을 심볼로 삼았습니다.

 

침체된 공연 문화를 다시 활성화 시키고 새로운 형태의 음악 생태계를 뜨겁게 가꿔나가겠다는 불가마 싸운드의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CI를 바탕으로 만든 캐릭터는 공연을 관람하는 열정적인 팬의 모습을 형상화했습니다. 아티스트를 향한 팬의 열정(불꽃)은 아티스트가 음악을 대하는 열정과 같음을 표현하였습니다. 모두가 뜨겁게 불타는 순간, 아티스트와 팬 구분 없이 모두 불가마 싸운드화(化) 될 수 있다는 뜻으로 CI를 바탕으로 캐릭터를 만들었고 이는 팬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성장한 레이블의 초심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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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한상태 / 대표, 총괄 프로듀서

밴드 톰톰(TOMTOM) 대표
프로듀서, 작곡가, 엔지니어
다수의 음원 및 음반 제작
JTBC 슈퍼밴드 출신 프로젝트 밴드 닥터스 총괄 프로듀서
한국방송예술종합학교 실용음악과 출강
추계예술대학교 K-POP 실무자 양성과정 출강

 

장희문 / 디자이너

신문수 / 해외 사업 담당

신문수 밴드 대표
제36회 MBC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 (넥타이)